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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여러가지 다른 일들을 하지만
그때마다 공통으로 느끼는 점이라면 생체 에너지가 빠져나가는걸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. 어쩔수 없는게 모니터만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 전자파 붙잡고 춤추고 있는거고; 먹는거라고는 커피 or 녹차 밖으로 나가기 무지 귀찮음 + 돈없음 + 체한것 때문에 뭐 먹기도 거시기하다. 지금 딱 그기분을 느낀다 =_=
Maroon 5 - She will be loved
Maroon 5 - This love Maroon 5 - Sunday Morning Muse - Butterflies and Hurricanes (스펠 헷갈림) Muse - Stockholm Syndrome Muse - Hysteria 마룬5 는 전체적으로 조용+감미로운 그루브, 뮤즈 세곡은 격정적임. 마치 클래식을 듣는 기분이라고 해야할까.
과연 난 나중에 어떤 악기를 들고 눈물흘릴때까지 연주할 수 있을까.
그동안 내가 매만져 온 세월을 뒤돌아보면 피아노 12년 드럼 5년 세월은 참 무서운 것 같지? 물론 창의적인 테크닉으로 진보해 온 과정은 몇번 안된다. 우리 밴드 드러머_1 Khasek과 합주 끝나고 집에 오면서 ( 홍대 -> 교대 나름 먼거리 ) 여러가지 얘기를 했고, 도출된 결론은 ' 사파는 한계에 직면하게 되고, 그 한계는 천재가 아닌 이상 넘을 수 없다 ' 그렇다. 난 사파다.. -_-; 악기를 매만지는 것 자체로도 행복했던 세월이었다. 남들처럼 실용음악학원 제대로 다녀본 것도 아니고, 그 돈이 아까워서 혼자 연습할 때가 태반이다 (지금도 그렇지). 사실 지금의 난 16비트 셔플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었다. 드럼을 5년 쳤다고 해도, 알맹이 터지게 진보된 적은 별로 없을 터. 요즘은 정말 심각하게 고민한다. 드럼은 나의 길이 아닐지도 모른다고. 이번 밴드는 여태껏 해오던 밴드 + 프로젝트 와는 틀리게 처음으로 메인드럼에서 빠지고 키보드로의 파트전향을 시도했고 상성은 의외로 매우 잘 맞아 대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. 지금의 친구들과는 합주 자체가 즐거움이고, 예전처럼 말할 수 없는 압박감이 찾아오는 적도 별로 없었다. 몇년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드럼만 쳐왔고, 지금에서야 길이 서서히 보이는 듯 하다. 솔직히 까고 말하면 지금에서야 라는 말 자체도 웃기다. 나는 아직 23살이고 남궁연도 나보다 살짝 더 먹은 나이에 드럼이라는 놈을 알았다. 확실한건 내 음악의 미래는 Only drum이 아니라는 것. 물론 드럼 치는게 싫다는건 아니고.... 좀 더 여러가지 악기와 장르 , 여러가지 삶을 살고싶다. 욕심이 너무 많은걸까..
http://www.drumall.com/shop/item.php?it_id=1062
소리 의외로 괜찮음. 근데 이번에는 스플래시 별로 안써먹는 곡들만 맡아서.. 하지만 이제부터 맛깔스러운 브리티시를 지향하기에.. 반드시 사놔야 할 항목.
홍대 6번출구 기준 약도입니다~
모두 반드시 외워주시구요 2월 27일 저녁에 뵈요 ~~ ![]()
진짜 아주아주 잠깐 들어갔었다. 어제 아침에...
오늘이 월요일이라는 사실을 감지한 후, 회사에서 작업 하나 마칠때마다 꼼꼼하게 저가형 가죽을 썰었다 (방직 B랭) ...하루만에 300개 다 썰었고 A랭 진입... 방직에 목숨건다기보다는 덱스에 목숨거는 사나이로 변신. 이대로 가다가는 컴뱃 내리고 레인지 6랭 만들고 OTL 어젯밤에 피오드 2인 두바퀴 돌았는데 승리역 한놈 , 미명역 한놈 ... 승리 두개 나오면 사이좋게 민수형이랑 나누면 되는데 ㅠ_ㅠ 그래도 강아지로 고렘 잡는게 맨캐릭으로 아르고스 두마리 잡는거보다 더 힘들것 같다... 마누라님 최고 =_=/
광택 쌍둥이 * 2 (30)
소박한 목련의 머리띠 (7) 소박한 코볼트 간이테이블 (6) - Lv 25 이상 아트리스 윈드 브레이슬렛 (6) - Lv 7 이상 소박한 바람의 초보자신발 (6) - Lv 7 이상 코코뱅 (9) - 고든 판매 정밀한 목련의 채집용단검 (12) - 천옷 A랭 이하 소박한 코볼트 초보자용스커트 (6) - Lv 25 이상 세심한 목련의 단검 (4~19) - 라볼, 스매시, 리볼버 B랭 이상 각각 +5 세심한 코볼트 초보자용바지 (3~18) - 라볼, 스매시, 리볼버 B랭 이상 각각 +5, Lv 25 이상 알 거 다 알게 된 타이틀 (20) 의류점 알바생 타이틀 (12) 골렘을 잡은, 오거를 잡은, 노련한, 현명한 타이틀 (10) Lv 25 이상, 세심한 10 적용 30 광쌍 -> 완료 7 아트목련 머리띠 -> 완료 6 아트코볼 테이블 -> 아트만 6 아트윈드 울나 -> 완료 6 아트윈드 신발 -> 바람에 2붙었다 썅 14 세심목련 단검 -> 완료 13 세심코볼 옷 9 코코뱅~ =91 -> 일반 타이틀의 경우 순수 99 하지만 고렘타이틀 있는관계로 순수 89 ------------------- 필요한건 존내 코볼역이랑 세심역 두세개 정도? 한개는 여자친구님께서 주신다고 하니 대감사...ㅠㅠ
공연때 쓸 심벌 한장때문에 여러 싸이트 돌아댕기는 중인데
가격대 괜찮은 놈 하나 발견. 이스탄불제 심벌이야 메탈사운드에 아주아주 잘 어울리니까 뒤도 안돌아보고 사고싶긴 한데, 1. 뒤에붙은 agop.. 이스탄불 계열사(fender->squier) feel인지, 아니면 시리즈인지 모름 2. 내가 본건 Mini China. China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 소리 들어보고싶으나 그럴상황 안됨 이 두가지 문제때문에 고민중. 사부님이나 차섹에게 문의를 드리고 싶어도 지금 다들 자리에 없는듯하고.. ...퇴근해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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